'브라질 국대 수비수 보내 줄 수 있다'…김민재 원하는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에 스왑딜 제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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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전
유벤투스 수비수 브레메르가 2026년 1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벤피카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와 콤파니 감독이 2024년 8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그라스호퍼와의 경기를 벤치에서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와 콤파니 감독이 2024년 8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그라스호퍼와의 경기를 벤치에서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의 김민재 영입 의지가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포르트 등은 28일 '바이에른 뮌헨이 수비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 김민재가 트레이드카드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유벤투스 수비수 브레메르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유벤투스는 챔피언스리그 출전 티켓 획득에 실패하면서 선수 매각 압박을 받고 있고 브레메르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며 '유벤투스 입장에선 브레메르를 통해 김민재를 더 저렴한 이적료로 영입할 수 있다. 김민재와 나폴리에서 함께했던 유벤투스의 스팔레티 감독은 김민재 영입을 원하고 있다. 유벤투스는 브레메르가 북중미월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더 많은 이적료로 팀을 떠나는 것을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