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폭발 "손흥민-케인과 가장 흡사하다"…토트넘, 로메로 도망에 주장 교체 시사 → 대체 후보는 무려… 스포츠뉴스 0 192 1시간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떠나고 차기 리더십 구축에 해답을 찾지 못하는 토트넘 홋스퍼가 거대한 갈림길 앞에 섰다.토트넘 정보를 주로 다루는 '홋스퍼HQ'는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2025-26시즌 주장 완장의 상징성과 책임감을 제대로 정립하지 못해 혼란을 반복했다"며 "크리스티안 로메로 캡틴 체제가 사실상 붕괴 수순을 밟으면서 새로운 리더 선정으로 시선이 향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