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3주 떴다! 이런 네이마르를 데려가야 하나…종아리 부종 → 근섬유 일부 파열 "월드컵 1차전 결장 우려"… 스포츠뉴스 0 160 2시간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 축구의 상징인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월드컵 개막을 코앞에 두고 치명적인 부상과 또 마주했다.브라질 언론 '글로부'는 29일(한국시간) "지난주 정밀 검사에서 종아리 부종 소견이 발견됐던 네이마르가 대표팀 소집 후 가진 최종 진단에서 종아리 근육 2도 손상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