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손흥민, 뮐러를 3경기 연속 상대했죠"…'월드컵 도전' 18세 호주 수비 유망주 "엄청난 … 스포츠뉴스 0 140 1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호주 유망주 루카스 헤링턴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리오넬 메시, 손흥민 등 월드 클래스 선수들을 상대하며 성장하고 있다.스포츠 매체 'ESPN'은 28일(한국시간) "18세에 불과한 헤링턴은 MLS로 이적한 뒤 모든 경기에 선발 출전하면서 빠르게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맞붙게 됐다"라며 인터뷰를 전했다.호주 출신 유망주 헤링턴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호주 브리즈번 로어를 떠나 콜로라도 라피즈로 이적했다. 그는 17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등 빠르게 입지를 다지며 주전 센터백으로 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