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초비상! 네이마르, 부상으로 최소 2주 결장…로마노 "월드컵 개막전 놓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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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8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새로운 부상을 입었다. 검사 결과 2~3주 결장이 확정됐다. 네이마르는 월드컵 전 친선 경기에 결장할 예정이다. 월드컵 개막전도 놓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네이마르는 최근 발표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했다. 네이마르는 지난 2023년 10월 우루과이와 A매치 도중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와 반열판이 파열되는 큰 부상을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