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절친'의 한숨 "유령 빌딩에 돈 다 날릴 뻔" 퍼디난드, 후배들에 "사기 조심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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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은퇴 후 성공적인 사업가로 변신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리오 퍼디난드(47)가 후배들에게 "사기를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7일(현지시간) "퍼디난드가 두바이로 이주한 뒤 팟캐스트 운영과 각종 투자 성공으로 맨유 시절 최고 주급을 받던 때보다 두 배 가까운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퍼디난드는 최근 스포츠계 거물들을 다루는 팟캐스트 '더 롱 플레이'에 출연했다. 그는 언제가 가장 수입이 많았냐는 질문에 "아마도 최근 몇 년"이라고 답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퍼디난드의 순자산은 약 5700만 파운드(약 1148억원)로 추산된다. 이는 그가 세계 최고 연봉자 반열에 올라 연봉 약 600만 파운드(약 120억원)를 수령했던 2008~2013년의 수입을 훌쩍 뛰어넘는 규모다.
| 리오 퍼디난디드. /AFPBBNews=뉴스1 |
영국 '데일리 메일'은 27일(현지시간) "퍼디난드가 두바이로 이주한 뒤 팟캐스트 운영과 각종 투자 성공으로 맨유 시절 최고 주급을 받던 때보다 두 배 가까운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퍼디난드는 최근 스포츠계 거물들을 다루는 팟캐스트 '더 롱 플레이'에 출연했다. 그는 언제가 가장 수입이 많았냐는 질문에 "아마도 최근 몇 년"이라고 답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퍼디난드의 순자산은 약 5700만 파운드(약 1148억원)로 추산된다. 이는 그가 세계 최고 연봉자 반열에 올라 연봉 약 600만 파운드(약 120억원)를 수령했던 2008~2013년의 수입을 훌쩍 뛰어넘는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