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발탁에 펑펑 울었는데' 네이마르 날벼락…부상으로 MRI 검진→첫 훈련 불참 "파나마·이집트전 모두 결장 가능… 스포츠뉴스 0 198 1시간전 [OSEN=고성환 기자] 네이마르(34, 산투스)가 마음껏 '라스트 댄스'를 펼칠 수 있을까. 그가 브라질 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되며 월드컵 출전 기회를 손에 넣었지만, 부상으로 낙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글로벌 매체 'ESPN'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추가 검진을 위해 브라질 대표팀의 첫 월드컵 훈련에 불참했다. 브라질축구협회는 그가 오른쪽 종아리 타박상에 대한 '추가 의학적 평가'를 받기 위해 훈련 세션에 불참했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