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대표팀 초비상 걸렸다!' 아스날 우승주역 살리바, 월드컵 출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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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프랑스 대표팀에 초비상이 걸렸다. 핵심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25, 아스날)의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크게 낮아졌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ESPN은 1일(한국시간) “살리바가 몇 주 전 허리 부상을 당했으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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