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출신…암 4기 투병 고백, "치료하며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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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출신이자 감독을 지낸 케빈 키건(75)이 암 4기 진단·투병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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