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루가스에 숨도 못 쉬었다" 희귀병 앓는 12살 PSG 팬의 악몽…48시간 뒤 기적 같은 반전→구단 특별 …

스포츠뉴스 0 138


▲ 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뜨거운 애정을 보여온 12세 소녀 팬 카미유(앞줄 양손 모은 이)가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받았다. ⓒ 프랑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눈물이 환한 미소로 바뀌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향한 뜨거운 애정을 보여온 12세 소녀 팬 카미유가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받았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