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공격수와 충돌해 턱과 안면 골절'→수술 후 극적인 월드컵행…'레전드' 아버지와 다른 선택한 아들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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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지단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 축구 전설 지네딘 지단의 아들 루카 지단이 생애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간) "알제리 축구대표팀은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했고, 골키퍼 루카 지단의 이름이 포함됐다. 지난해 처음 알제리 대표팀에 합류한 그는 이번 대회를 통해 월드컵 데뷔를 노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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