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를 공개할 의도는 없었지만…" 리버풀 레전드 달글리시 SNS 실수로 암 투병 사실 공개 스포츠뉴스 0 192 06.03 22:00 리버풀 레전드 케니 달글리시 경이 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킹 케니' 케니 달글리시 경이 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3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셀틱, 리버풀의 전설적인 인물인 달글리시(75)는 소셜미디어(SNS)에 실수로 글을 올린 후 자신의 암 진단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