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84세' 첼시 역사상 최다골 2위 레전드의 별세…'370경기 202골' 기록 남기며 하늘의 별 됐다 스포츠뉴스 0 191 06.04 16: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구단 역사에 이름을 남기며 하늘의 별이 됐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첼시 역사상 최다 득점 2위를 기록한 바비 탬블링이 별세했다. 첼시에서만 370경기에 나서 202골을 넣은 레전드다"라고 전했다. 향년 84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