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에 AI 손자병법" 2026 북중미 월드컵, 역사상 최초 'AI 코치' 도입…'전력 평준화' 이뤄낼까 스포츠뉴스 0 191 06.05 11:00 [OSEN=강필주 기자] 오는 12일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역사상 최초의 인공지능(AI) 코치가 도입될 전망이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5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은 모든 팀이 동일한 AI 분석가를 벤치에 두고 경기에 나서는 최초의 월드컵이 될 것"이라며 FIFA와 대회 공식 스폰서인 레노버가 공동 개발한 축구 전용 AI 비서 'FIFA AI Pro'의 도입을 집중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