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최종 평가전서 과테말라 3-1 제압…'키 2m' 호리 헤더 결승골 스포츠뉴스 0 151 06.05 12:00 체코 공격수 패트릭 시크가 5일(한국시간) 과테말라와 평가전서 득점을 올렸다.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번째 상대 체코가 최종 평가전에서 승전고를 울렸다.체코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해리슨에서 열린 과테말라와 평가전에서 3-1로 승리했다.앞서 안방에서 펼쳐진 출정식에서 코소보를 2-1로 제압했던 체코는 2연승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월드컵 본선을 맞이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