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폭죽' 멕시코, 월드컵 최종 평가전서 세르비아 5-1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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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요안 바스케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의 두 번째 상대 팀이자 개최국인 멕시코가 최종 평가전에서 5골을 터뜨려 대승을 거뒀다.

멕시코는 5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세르비아와 평가전에서 5-1로 크게 이겼다.

이로써 멕시코 최근 3연승을 포함해 2026년 치른 8경기에서 무패(6승 2무) 행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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