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0-4 대패 우연 아니었다…코트디부아르, 프랑스까지 2-1 뒤집었다 스포츠뉴스 0 137 4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한국을 4-0으로 무너뜨렸던 코트디부아르가 프랑스까지 잡았다.코트디부아르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낭트의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프랑스와 평가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고 전했다. 코트디부아르는 전반 막판 라얀 셰르키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겔라 두에와 아마드 디알로의 연속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코트디부아르가 프랑스를 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