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음바페를 눌렀다' FC바르셀로나 영스타 라민 야말, 라리가 '올해의 선수' 첫 선정…"이제 야말의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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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영스타 라민 야말 캡처=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FC바르셀로나의 영스타 라민 야말(19)이 스페인 라리가 선정 '올해의 선수'로 첫 선정됐다. 득점왕에 오른 레알 마드리드 스타 킬리안 음바페 등을 모두 제치고 스페인 리그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그는 지난 2025~2026시즌 라리가에서 소속 클럽 바르셀로나를 리그 정상으로 올렸다. 승점 94점으로 라이벌 2위 레알 마드리드를 압도했다. 바르셀로나는 두 시즌 연속 스페인 챔피언이 됐다.

야말은 리그 28경기에 출전해 16골-11도움을 기록했다. 스페인 라리가 사무국은 야말의 수상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야말은 25골로 최다득점자인 음바페, 득점 2위 베다트 무리키(마요르카), 니콜라 페페(비야레알) 등을 제치고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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