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도 활짝' 아르헨티나, '무려 1150억!' 초호화 베이스캠프 공개…1,200㎡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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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타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초호화 시설에서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더 선'이 5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5,600만 파운드(약 1,158억 원) 규모 월드컵 베이스캠프 내부"라며 "버클리 리버프런트에 위치한 오리진 호텔에 머물며, 훈련은 스포팅 캔자스시티의 컴퍼스 미네랄스 내셔널 퍼포먼스 센터에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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