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레전드가 '가까스로 잔류' 토트넘으로! 로버트슨 FA 영입 완료…데 제르비 1호 작품 스포츠뉴스 0 108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강등 위기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토트넘 홋스퍼가 대대적인 개편에 나섰다. 첫 번째 영입은 뜻밖의 이름이었다. 리버풀의 전설 앤드류 로버트슨(32)이 자유계약(FA)으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앤디 로버트슨 영입을 완료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 첫 영입이며 추가 보강도 이어질 전망"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