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동료' 카를, 월드컵 개막 6일 앞두고 부상 낙마 스포츠뉴스 0 169 2시간전 부상으로 낙마한 카를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소속팀 동료인 독일 축구가대표팀 '18세 유망주' 레나르트 카를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6일 앞두고 부상으로 낙마했다.독일축구협회는 6일(한국시간) "카를이 훈련 중 왼족 허벅지 근육 파울 부상을 입어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다"고 발표했다.카를은 이번 독일 대표팀의 최연소 선수로, 개인 첫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큰 기대를 받았지만 불의의 부상으로 귀국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