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울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파트릭 클라위버르트(50)와 루이스 가르시아(48)가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한국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바르셀로나 출신 '바르사 레전드'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에서 리버풀 출신 'THE REDS FC 레전드(이하 더 레즈)'를 8-3으로 제압했다. 이번 경기의 테마는 '마법과 기적의 임팩트'로 패스 축구로 유럽을 지배했던 바르셀로나 전설들과 2004-2005시즌 이스탄불의 기적을 썼던 리버풀 전설들이 한 데 뭉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