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월드컵 첫 경기 대결, 멕시코도 경계…'조 1위 경쟁에 가장 큰 위협' 스포츠뉴스 0 184 2시간전 체코 공격수 호리(왼쪽)가 2026년 6월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과테말라와의 평가전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체코축구협회체코 대표팀 공격수 홀로제크가 2026년 5월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코소보전에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체코축구협회[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속한 북중미월드컵 A조 경쟁 구도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은 오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북중미월드컵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포함해 체코, 남아공과 조별리그 통과 경쟁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