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우승은 해봤냐?" NBA 스타, 아스날 팬 기자 앞에서 폭풍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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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조시 하트(31, 뉴욕 닉스)가 공개적으로 아스날을 조롱하며 첼시 팬심을 드러냈다.

미국 'ESPN'은 5일(한국시간) "조시 하트가 NBA 파이널 기자회견 도중 아스날을 향한 농담 섞인 도발을 던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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