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이적 동의? 이건 사실과 달라" 독일 언론, 김민재 이적설 분석…"주전경쟁 밀린 것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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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의 미래를 둘러싼 이적설이 계속되고 있다. 독일 현지에서도 올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김민재를 지목했다.

독일 'TZ'는 6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다음 시즌을 위한 선수단 정비 작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김민재의 거취도 검토 대상에 올라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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