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19살인데 이적료 '2080억' 미쳤다…PSGvs아스널 프랑스 '초신성' 영입전, 핫매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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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영국 '인디팬던트'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망(PSG)과 아스널이 엘 주니오르 크루피(본머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Transfer News Live 제공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엘 주니오르 크루피(본머스)의 몸값이 수직 상승했다.

영국 ‘인디팬던트’는 5일(이하 한국시각) “파리 생제르망(PSG)과 아스널은 크루피 영입을 위한 경쟁을 펼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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