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하늘에서 보고 계시는 것 알아요" 16년 만에 월드컵 출전 앞두고 부상…엔시소, 본선 출전 불투명 스포츠뉴스 0 114 2시간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에이스 훌리오 엔시소가 월드컵 직전 최종 평가전에서 부상을 입고 쓰러져 눈물까지 보였다.파라과이는 7일 오전(한국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데펜소레스 델 차코에서 열린 니카라과와의 평가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