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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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라하라 현지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 전경. 대한축구협회

과달라하라 현지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 전경. 대한축구협회

과달라하라 현지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 전경. 대한축구협회

과달라하라 현지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 전경.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기간 동안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에 대한 미디어의 원활한 취재 지원과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위해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미디어센터)’를 운영한다.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는 대표팀의 베이스캠프가 마련되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지에 조성된다.

코리아하우스는 공식 기자회견, 감독·선수 인터뷰 공간, 국내외 미디어 취재 편의 시설 등을 갖춘 미디어센터로 운영된다. 대한축구협회가 월드컵 베이스캠프 현지에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하며 취재진을 지원하는 건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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