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도 EPL도 거절? 이강인 마음은 하나다…이적 희망 '1순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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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6일(현지시간)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시선은 이제 다른 곳을 향하고 있다.

스페인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는 7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차기 행선지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가장 유력하다고 내다봤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과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구단까지 영입 경쟁에 뛰어들 자세를 취하지만, 이강인은 꾸준히 아틀레티코 이적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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