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화냐' 프랑스 월드컵 최종엔트리 탈락하자 하버드大 간 레알 마드리드 '공부 벌레'…비니시우스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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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빙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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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cer Football - LaLiga - Real Madrid v Athletic Bilbao - Santiago Bernabeu, Madrid, Spain - May 23, 2026 Real Madrid's Kylian Mbappe and Eduardo Camavinga applaud to Real Madrid's David Alaba after playing his last match for the club REUTERS/Kacper Pem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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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24)의 '월드컵 낙마'는 충격이었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월드컵대표팀 감독은 카마빙가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카마빙가는 데샹 감독이 발탁한 프랑스 축구의 미래였다.

그는 2020년 9월 만 17세의 나이에 A매치에 데뷔했다. 프랑스 리그1 스타드 렌에서 프로에 데뷔한 카마빙가는 '대표 선수'라는 훈장 덕에 2021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프랑스대표팀 최종엔트리에 승선,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 교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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