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토트넘 오판으로 월드컵 못 갔잖아!" 英 화났다…'15G 명단 제외' 코번트리 임대 비판→… 스포츠뉴스 0 124 2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양민혁의 월드컵 꿈이 토트넘 홋스퍼로 인해 무산됐다는 주장이 등장했다.포츠머스 지역지 '더 뉴스'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엄청난 실수로 양민혁의 포츠머스 선수 생활이 끝났고, 2026 월드컵 출전의 꿈도 무산됐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