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두 번째 참가에도 자신감 넘친다…"우리 조 해볼 만하다" 체코 대표팀 골키퍼부터 레전드까지 이구동성 스포츠뉴스 0 151 3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마테이 코바르가 월드컵을 앞두고 자신감을 보였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한다.한국 대표팀의 첫 상대인 체코는 독립 이후 두 번째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다. 오랜만에 세계 무대에 복귀한 만큼 대회 경험 면에서는 한국보다 부족하다고 볼 수 있지만, 결코 가볍게 볼 수 있는 상대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