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유로서 심장마비 겪은 덴마크 에릭센, 평가전서 쓰러져 스포츠뉴스 0 158 2시간전 덴마크 주치의 "의식 되찾고 걸어서 경기장 나가…제세동기 정상 작동"크리스티안 에릭센[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5년 전 유로(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졌던 덴마크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34·볼프스부르크)이 다시 그라운드에서 쓰러졌다.에릭센은 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친선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뛰던 중 후반 20분께 갑자기 가슴 쪽을 부여잡더니 그라운드에 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