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월드컵 공식 차량 지원 이미지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모빌리티 파트너인 현대자동차는 월드컵 캠페인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를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대회에 승용차 994대, 버스 506대 등 총 1천500여대의 차량을 지원한다. 역대 최대 지원 규모다.
팰리세이드, 싼타페, 투싼, 코나 등으로 구성된 지원 차량은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 16개 도시에서 참가국 대표팀, 대회 관계자, 운영 인력, 미디어 이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