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조현우, 카타르의 김승규…멕시코 주전 GK는 누구?[여기는 과달라하라] 스포츠뉴스 0 151 2시간전 골키퍼 김승규가 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진행된 축구대표팀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과달라하라 | 문재원 기자베일에 싸인 홍명보호의 주전 경쟁에선 수문장도 예외가 아니다.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둔 시점까지 김승규(36·도쿄)와 조현우(35·울산)가 단 한 명만 뛸 수 있는 주전 수문장을 다투고 있다.두 선수의 경쟁은 하루 이틀의 얘기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