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훈련의 마지막 동작이었는데"…'2008년생 유망주' 칼의 생애 첫 월드컵이 무산된 이유 스포츠뉴스 0 186 3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독일 축구 국가대표 데니스 운다브가 동료인 레나르트 칼이 부상을 입은 상황을 공개했다.독일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칼은 미국과 친선 경기를 앞두고 훈련 도중 꿈이 산산조각 났다"라며 "칼의 동료 운다브가 이 안타까운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라고 보도했다.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 악재가 찾아왔다. 2008년생 유망주 칼이 훈련 도중 부상을 입었다. 검사 결과는 대퇴사두군 파열이었다. 칼은 부상으로 인해 생애 첫 월드컵이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