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토트넘 수비진 리빌딩 초비상…CEO가 직접 밝혔다 "토트넘 두 차례 제안 모두 거절했다" 스포츠뉴스 0 186 3시간전 폴 바버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 최고경영자(CEO)가 얀 폴 판 헤케에 관한 토트넘 홋스퍼의 제안을 두 차례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브라이턴 & 호브 앨비언이 얀 폴 판 헤케에 관한 토트넘 홋스퍼의 두 번째 제안을 거절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7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얀 파울 판 헤케를 영입하기 위해 보낸 두 번째 이적 제안을 거절당했다고 브라이튼의 최고경영자(CEO) 폴 바버가 밝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