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경계대상 1호는 뱀? 베이스 캠프 주변 뱀 출몰 주의 스포츠뉴스 0 178 3시간전 스위스의 베이스 캠프. 스위스 축구 대표팀 SNS스위스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계대상 1호는 뱀이다.더 선은 8일(한국시간) "스위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 캠프 인근에 뱀이 출몰한다는 경고를 받고 긴장 상태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현재 스위스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베이스 캠프를 차리고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스위스축구협회가 공개한 훈련장 지도를 살펴보면 훈련장 주변이 붉은 줄무늬로 칠해져 있다. 여기에 '뱀 출몰 구역'이라고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