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후 토트넘 레전드 가능하다'…손흥민 전 동료, 토트넘 수비수 극찬 스포츠뉴스 0 147 3시간전 함부르크 수비수 부슈코비치가 2026년 5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함부르크 수비수 부슈코비치가 2026년 3일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수비수 부슈코비치의 북중미월드컵 활약이 기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