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자신' 체코 감독 공개 선언 "복잡한 패스 없이 단순한 공중볼로 승부"…2m 육박 투톱이 옵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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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체코 대표팀 공격수 시크가 2026년 3월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차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체코 공격수 호리(왼쪽)가 2026년 6월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과테말라와의 평가전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체코축구협회
체코 공격수 호리(왼쪽)가 2026년 6월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과테말라와의 평가전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체코축구협회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체코 대표팀의 미로슬라프 감독이 한국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국은 오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아일랜드와 체코를 잇달아 승부차기로 꺾은 체코는 20년 만의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했다. 체코는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을 소집해 치른 두 번의 평가전에서 코소보와 과테말라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전력을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