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 경보라니' 스위스 대표팀 비상…베이스캠프서 파충류 출몰, 훈련지 변경까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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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베이스 캠프. 스위스 축구 대표팀 SNS

[OSEN=홍지수 기자] 월드컵을 앞둔 스위스 대표팀에 뜻밖의 변수가 발생했다. 경기력과는 무관한 ‘뱀 경보’가 내려지면서 베이스캠프 운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베인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스위스 대표팀이 베이스캠프로 사용 중인 미국 샌디에이고 유대인 아카데미에서 뱀 출몰 경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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