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굴욕, 네덜란드 센터백 영입 제안 또 거부 당했다…브라이튼 회장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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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3:00
브라이튼 수비수 반 헤케(오른쪽)가 2026년 4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브라이튼의 반 헤케가 2026년 4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브라이튼의 반 헤케가 2026년 4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수비수 영입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 등은 8일 '토트넘의 주장 로메로가 불확실한 가운데 토트넘은 센터백 영입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반 헤케는 브라이튼과의 계약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브라이튼에 따르면 토트넘 이외에도 리버풀과 뉴캐슬이 반 헤케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