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인 죽음" 향년 22세, 교통사고로 세상 떠났다…유망주 분야쿠 비통한 소식에 애도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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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소보축구협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2세의 젊은 축구 선수가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코소보 축구계는 물론 국가대표팀까지 깊은 슬픔에 잠겼다.

영국 '더 선'은 9일(한국시간) "코소보 유망주 파트욘 분야쿠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며 "비극적인 죽음을 맞기 전에는 성인 대표팀의 스타 선수로 촉망받던 선수였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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