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조현우, 2022 김승규…2026 주전 GK는 누구? 2026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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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대표팀 주전 수문장을 다투는 김승규(왼쪽)와 조현우.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대표팀 주전 수문장을 다투는 김승규(왼쪽)와 조현우. 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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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두번의 월드컵 주전 주거니 받거니…최근 평가전은 金이 앞서

베일에 싸인 홍명보호의 주전 경쟁에선 수문장도 예외가 아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둔 시점까지 김승규(36·도쿄)와 조현우(35·울산)가 단 한 명만 뛸 수 있는 주전 수문장을 다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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