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잃은 아버지들을 위한 축구팀' 떠난 아이 이름 새긴 유니폼 입고…"누구도 겪고 싶지 않은 아픔" 스포츠뉴스 0 193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블랙번 로버스에서는 아이를 잃은 아버지들이 축구를 통해 서로를 위로하며 아픔을 이겨내고 있다.영국 '데일리메일'이 8일(한국시간) 아이를 떠나보낸 아버지들의 지원 모임인 '블랙번 로버스 대즈 FC(Blackburn Rovers Dads FC)'의 이야기를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