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 2위 유력"…'문어 영표'가 내다본 홍명보호 조별리그 전망 스포츠뉴스 0 163 2시간전 "첫 경기 체코전 충분히 승산 있어…경험·심리전·고지대 적응서 우위"국가대표 '레전드' 출신 이영표 KBS 해설위원[촬영 오명언]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조 2위를 차지할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렇게만 돼도 아주 괜찮은 출발이죠."2014년부터 마이크를 잡으며 예리한 분석과 적중률 높은 예측으로 '문어 영표'라 불려 온 국가대표 '레전드' 출신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판도를 이같이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