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의 촌극 '초유의 사태'…아프리카 최우수 심판, 월드컵 공식 심판 초청 받고도 공항서 쫓겨나…난처한 FIFA' 스포츠뉴스 0 179 2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시대의 미국에서 또 하나의 황당한 촌극이 벌어졌다.프랑스 'RMC 스포르트'는 8일(한국시간) 아프리카 언론인 'Micky Jnr'의 소셜 미디어(SNS)를 인용, 2026 월드컵 무대를 누빌 예정이었던 오마르 압둘카디르 아르탄(34, 소말리아) 심판이 미국 당국에 의해 입국을 거절당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