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39세'인데도…英 연구진, "2026 월드컵 우승? 아르헨티나가 1순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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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다시 정상에 설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한민국은 전체 20위로 평가받았다.

아르헨티나 일간지 '클라린'은 8일(현지시간) 영국 레딩대학교 연구진이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북중미 월드컵 본선 과정을 1만 차례 시뮬레이션한 결과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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