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도 입국 거부…소말리아 최초 월드컵 심판 美 입국 좌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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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번에는 소말리아 심판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
AP통신은 9일(한국시간) "소말리아 출신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심판으로 선정됐음에도 미국 입국이 거부됐다.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월드컵 심판을 맡은 소말리아 국적자가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확인했고, 국제축구연맹(FIFA)은 소말리아 출신 유일한 월드컵 심판 아르탄이라고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아르탄은 지난해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올해의 심판으로 선정됐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소말리아 출신 최초 심판을 맡았다.
AP통신은 9일(한국시간) "소말리아 출신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심판으로 선정됐음에도 미국 입국이 거부됐다.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월드컵 심판을 맡은 소말리아 국적자가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확인했고, 국제축구연맹(FIFA)은 소말리아 출신 유일한 월드컵 심판 아르탄이라고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아르탄은 지난해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올해의 심판으로 선정됐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소말리아 출신 최초 심판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