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프랑스, 마지막 평가전서 북아일랜드에 3-1 승리 스포츠뉴스 0 136 3시간전 프랑스가 북아일랜드를 3-1로 꺾었다.ⓒ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중 하나인 프랑스가 대회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치른 평가전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프랑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스타드 피에르 데카슬른 아레나에서 열린 북아일랜드와의 평가전에서 3-1로 이겼다.지난 5일 코트디부아르에 1-2로 패했던 프랑스는 마지막 평가전서 반등에 성공, 분위기를 바꾸고 '월드컵 모드'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